조선일보가 리빙 포인트를 쓰는 이유.



이런 상식 수준 헛소리를 기사로 만드는 이유는.


청와대의 ‘雨中식사’



상식이 없는 사람 때문입니다.




과연 조선일보는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자.

단점을 보완해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군요.



덧 ) 위 이미지 중 실제 조선일보에 실린것과 오차가 없는것은 3개뿐입니다. 귀찮아서 돌아다니는걸 썼더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군요. 죄송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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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Red-Dragon 2009/05/26 10:58 # 답글

    저 리빙포인트 쓰는 사람은 대체 뭐하는 사람이고 얼마 받고있을까요? 'ㅅ')
    정말 한번 조선일보에 가서 리빙포인트에 대해 조사하러 왔다고 하고 이것저것
    물어보고싶을지경
  • 매모리 2009/05/26 11:01 # 답글

    이젠 뭐 쥐님 사진 보여 줄 용기도 없나보군
  • 미친과학자 2009/05/26 11:02 # 답글

    청와대의 리빙포인트 :

    야외 식사중에 비가오면

    그냥 먹으면 된다.
  • The Nerd 2009/05/26 11:26 # 답글

    전봇대 때문에 트럭이 못 지나가면
    전봇대를 뽑으면 된다.
  • highenough 2009/05/26 11:36 # 답글

    저 요며칠 계속 우울했는데.. 마지막 사진 보고 웃어버렸습니다.
    리빙포인트는 저래서.. 필요했던 거군요..
  • Earthy 2009/05/26 12:01 # 답글

    대통령에게 드립니다. 비올 때 비맞으며 식사권.
    -효과 : '일부' 국민들에게 비가 와도 일 열심히 하는 거로 보일 '가능성'이 있습니다.
    (부작용 : 그 이외의 국민들에게, 시대의 바보로 기억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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